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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 상담하고 왔어요

작성자
소래안
작성일
19-01-25 16:59
조회
42
하하하...괜찮아요.
이제 자기 주장이 생기는 나이쟎아요. 부모님하고 뜻이 안맞는 경우가 꽤 있지요.
어머니도 딸 생각하시는 마음인건 분명한데 방법이 좀 안맞는 거죠.
나중에 엄마가 되어보면 또 이해가 되는 일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어머니가 보호자이시니 잘 상의해서 의견이 맞으면 오도록 하세요.
잘 치료하면 예뻐질 것 같아서 나도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