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 | 02 - 416 - 7528
icon_05

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고운미소님의 얘기

^^

작성자
고운미소
작성일
06-08-11 18:05
조회
77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이네요~
또 저의 치료일기가 처음 치료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을 것 같아요

어제 저도 님의 일기를 보았지요 원장님의 답글까지 재미나게 보았어요 ^^
있죠~ 제가 엄살이 조금 심하답니다.. (아주 많이 인가????)
겁도 엄청 많아서요~ 원장님과 언니들이 더 긴장을 해야 할 정도예요.
교정치료에 관해 알아보면서, 치료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엄청 아프고, 고생이고, 할게 못된다... 뭐 등등등...

제가 아는 한 언니는 살이 엄청 엄청 엄청 빠졌지요.
또 한 동생은 치료가 너무 너무 아파서 잘 때도 피 섞인 침을 질~ 질~ 흘리고 잤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겁을 먹고 그랬었는데, 막상 해보니깐 꼭 그렇지만도 않다는걸 알았어요.
또 교정치료를 한다고 해서 살이 다 빠지는건 아니란 걸 확실히 알았죠~

장치를 위 아래 붙이기까지의 과정이 좀 힘들긴 해요.
지금 님 치료처럼 치아사이에 파랑 밴드도 끼워야하고 필요하다면 발치도 해야 하고...
근데,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적응되요.
너무 걱정 안해도 될거에요 ^^

제 치료일기 몇 개 더 있으니 함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치료 잘 해서 우리 이쁜 치아 만들어보자구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