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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반가운소식님의 얘기

위쪽 먼저~ 드디어 출발^^*

작성자
반가운소식
작성일
11-11-20 19:02
조회
69
결정을 내리고 처음 진행한 건...
내 치아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사진 촬영과 X-RAY 촬영...
(나중에 BEFORE & AFTER 로 만나겠지? ^^;)
빨리 교정이 다 끝나고 BEFORE & AFTER 보고싶다 ㅎㅎ

윗쪽 먼저 교정에 들어갔다..
교정하는데 없어져줘야 도움이 되는 아이들 2개를 뽑아 보내고 ㅠㅠ
마취 주사가 조금 따끔한거 외에는 생니 뽑는건데..별 느낌 없고..
뽑고 나서도 통증이 있으면 진통제를 먹어도 된다는 안내는 들었으나..아프지 않음..??
당일에 바로 교정까지 진행 했으나.. 아픈건 없었다..그냥..조금 쪼이는? 느낌??
왜지? 하하하 난 교정이 체질인가보다 ㅋ

다만, 없던게 생기니 불편하고.. 윗니 돌출이어서 교정을 결심한 나로서는..
교정기 때문에 더 돌출된 입이 속상할 따름..
(아~ 이렇게 1년 반의 시간을 버텨야 하는구나. 그래도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원하는대로
윗니들이 들어가고.. 그로인해 좀 더 세련된 느낌의 이미지를 가지면서 더 예뻐지겠지..하는 기대
를 하며 마음을 달래본다..
원장님 저 완전 이쁘게 해주셔야해요~

-201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