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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반가운소식님의 얘기

예뻐지고 있는 중 ^_________^ v

작성자
반가운소식
작성일
12-05-21 19:03
조회
73
처음 교정을 시작할 때 그랬다...

나 : "아~ 그런데 어떻게 1년반~ 2년을 기다려요...?? "
이제는 교정이 끝난 그녀 : "걱정마요~ 시간 금방 간다니까요~ 나도 그랬는데 벌써 끝나가잖아요"

이제 교정이 끝난 그녀(내가 좋아하는 직장 동료^^)는 지금 완죤~ 연예인 입매를 가지고 있다...

완죤 완죤 엄청 엄청 부럽다...으~~ 나도 빨리 ~~~~~


그런데... 어느덧 3개월 후면 1년이다... 하하^^

(이렇게 계산해 보니 반가운 소식을 너무 오랫만에 전하는 것 같다 ㅎㅎ)


지금 나는...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다...

나 같은 경우는 치열이 심하게 불규칙적인 건 아니었고...

다만 윗부분의 전체적인 돌출이 싫어서 교정을 결심한건데..

원장님께서 아직은 윗부분이 들어가는 단계가 아니라고 하셨다..

(그래서 한편으론 조급하다..빨리 변화되는 내 모습을 보고 싶은뎅 ㅡ.ㅡ )

그래도 서서히 천천히 교정의 효과를 보는게 더 확실하다고 하니 진득하게 기다리련다..
(나이들면서 성격도 좋아지나 보다 ㅋㅋ 참을성 적은 내가 진득하게 기다리다니)


교정 후 살이 빠지긴 커녕 난 3kg가 쪘다..

이럴땐 좀 예민해서 남들처럼 몇kg가 빠졌는니 어쩌느니 해도 되는데...ㅎㅎ

불편한게 없어서 탈이다 ㅎㅎ

아!! 있다.. 사진.. 사진 찍을 때 대체 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사실 요즘은 에라 모르겠다 활~짝 웃고 찍는다.. 교정한건 보이지만, 입 다물고 어색하게 찍는것 보다 차리리 훤~ 해서 이쁘다 ㅋㅋㅋ 결국 난 이쁘다??? 히히 )

진득히 기다리다가 또 소식을 전하렵니다...

또 여름이 오네요~

다음해 여름 즈음엔 교정이 끝나서 연예인 입매로 활짝 웃고 있을 내가 기대되요^^

자신감이 충만한 상태면..실사진 before & after 를 올릴지도 모르니 기대하세요~!!
(단, 자신감이 살아 있어야 할텐뎅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