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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반가운소식님의 얘기

기분 좋은 셀카놀이 삼매경~~

작성자
반가운소식
작성일
14-05-07 19:04
조회
311
궁금하셨죠?^^
제 다음 이야기~~
너무 오랫만이어서 " 뭘까? " 하고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음..아직 교정 마무리 전..
처음 교정을 시작하고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서 특별히 느껴지는게 없어서 여러분께 딱히 드릴 말씀은 없었다는???
다만, 처음 계획보다는 시간이 좀 걸리고 있어서 스트레스가 좀 있었으나
하지만, 빨리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건 잘~~되는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원장님 믿고 잘 참고 있는 중

앞으로 한두달이면 교정기를 제거한다는~
거의 마무리 되었다는 얘기인데...

요즘 어려보인다, 이뻐졌다, 세련돼 보인다는 얘기 많이 듣습니다.
(물론, 예전에 제 모습에 비해서)

언젠가부터 콤플렉스였던 윗니 돌출이 많이 들어가면서
기대했던 바대로 이미지에 변화가 오기 시작한??? ㅎ ㅎ ㅎ~~
아직은 교정기가 있는데다가, 고무줄도 걸고 있어서
어제 사진찍을 때에도 입이 어색하고 고무줄이 나와서 활짝 웃을 수 없었지만
그래도 만족스런 ㅋ~~

교정한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니까 교정이 과하게 된 경우에는
아래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라인이 안 예쁜 경우들이 있더라구요~
혹 그렇게 될 까봐 아래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 않게 해달라고
신신당부 말씀은 드려놓은 상태..
이제 더는 안 들어간다고 말씀하셔서 원장님 말씀은 믿지만,
혹시나....나도?? 난 싫어 싫어~~ 하고 있는중~~

얼마전 동생이 카톡으로 보내온 교정전, 교정초반, 교정중반 사진을 보고 깜놀
결론은 하길 잘했다 ㅎㅎㅎㅎ
(내 얼굴인데도 그리 놀랄 수 있는지 )

원래 사진빨이 안 받는편이라며 항상 투덜거리는데..
요즘은 그래도 입을 보며 신기해하고 좋아하며 셀카 많이 찍고 있어요 ㅎㅎ
완전 다 끝나고 교정기와 고무줄이 없으면 더 밝게 예쁘게 웃고 찍을거라 다짐하면서 ^^
그럼, 교정 끝나고 또 찾아올게요~~
그때 치아 다 드러내놓고 활짝 웃는 사진과 함께
I'll be back

PS :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첨부파일에 사진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