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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쓰는 교정치료 일기입니다.

즐거운생활님의 얘기

안녕하세요?...^^

작성자
즐거운 생활
작성일
14-05-15 19:09
조회
296
안녕하세요! 즐거운 생활입니다!

요즘 날씨가 오락가락하고 변덕을 많이 부리는데 모두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교정을 시작한 지 어언 1년 6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ㅎㅎ
주변 사람들이 저를 볼 때마다 이가 몰라보게 많이 들어갔다며 흠칫흠칫 놀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당사자인 저는 매일 매일 제 얼굴을 보고 살아서, 큰 변화를 느끼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가끔 '정말 많이 들어갔네?' 싶은 생각이 확 들 때가 있답니다.

최근 몇 달 간 받은 진료는 큰 변화는 없었답니다.
와이어도 원장님께서 최대로 올리셔서 더 이상 두꺼운 철사로 갈아끼우는 고통도 없고!!
현재 드문드문 남아있는 이 사이의 틈을 좁히고 있답니다!!

큰 변화가 없다보니 여러분께 전해드릴 소식도 많지 않아 슬픕니다. ㅜㅜ


그래도 그만큼 제가 처음 즐거운생활로서 글을 남겼을 때보다 예뻐져 가고 있다는 것이겠죠?...^^*.
이 글을 같이 봐주신 여러분의 치아 상태도 고르고 예쁘게 교정되고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ㅎㅎ

이번 글은 이만 여기서 마치고 다음에 돌아오겠습니다!!!

매번 부족한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