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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쓰는 교정치료 일기입니다.

즐거운생활님의 얘기

이번에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즐거운생활
작성일
14-06-07 19:14
조회
292
안녕하세요~
흐뭇흐뭇 ㅎㅎ 이번에는 바로 한달 만에 돌아왔습니다!

지금 소래안 치과는 리모델링 이후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을 알아보고
더 많이 오고 있는 듯 하네요
ㅋㅋㅋ 정말 하양하양하게 예쁘게 변했어요!

대략 사진 조오금 찍어봤어요!

원장님 방에 들어가는 입구.
창문틀이 예뻐요~~~^^*

실내이미지1

물 먹는 곳도 하얗게 하얗게...
왼쪽은 진료실 오른쪽은 화장실....ㅋㅋㅋ

실내이미지2


소래안이 '미소가 오는 얼굴' 이라는 것도 첨 알았어요.
저도 그렇게 예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원장 선생님 화이팅.....!!...ㅋㅋㅋ

실내이미지3


천장이 진짜 예뻐요.
다른 나라에 온 느낌....

실내이미지3

옛날에는 이가 쑥쑥 들어가면서 변화 과정이 크게 크게 보여서 이가 들어가는 보람이 컸는데,
이제는 살짝 살짝 변하는 것만 보여서 예전만큼의 보람은 없네요...( 배부른 소리죠? ㅋㅋ)

그래도!! 1년 뒤에는 뭔가 대변화가 있겠지!!! 라는 기대와 함께 오늘도 힘차게(?) 양치질을 한답니다 ㅎㅎ

그럼 이만 다음번 이야기로 찾아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