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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착한마음님의 얘기

오늘 쉬는날이시죠?

작성자
착한마음
작성일
06-08-17 18:35
조회
118
아..어제밤까지 장치 4번 돌렸거든요.
치과 갔다 온 담날 아침에 하려니 안보여서 못하고, 그 날밤에 2번째로 돌리고 넘 아파서 엄청 겁먹었는데.. 어제 아침이랑 저녁엔..구멍도 잘 찾고 참을만하니 괜찮드라구요.

근데.오늘 아침에 하려니.구멍이 왜케 안보이는지.
제가 눈이 나뻐서 그런지.암튼 눈 초점이 안맞아서요.
엄마 아빠는 눈이 어두우셔서 그냥 거울만 비쳐주시고.엄마는 무서워서 보지도 못하십니다.ㅋㅋ 오늘 아침엔 하두 안되서 아빠한테 구멍 좀 찾아서 넣어만 달라니까.. 구멍은 찾으신거 같은데.암튼 안되는거에요.ㅜㅜ

아침에 넘 시간 촉박해서 그냥 나왓는데,기분이 어찌나 찝찝한지.
왠지 아침 걸러 저녁에 돌림 또 넘 아플거 같기도 하고, 해야할 걸 못했으니 먼가 찝찝하고.....(원래 성격이 그럽니다.ㅡㅡ;)
아..밤에 하면 보일라나.ㅜㅜ

지금은 마니 익숙해졋습니다.
발음이 아직 몇 개 안되는데,그래도 나아졌고.
장치에 음식물 끼던 우선 먹고 보자 여서...어케든 먹으려 애쓰고 있습니다.으흐흐

암튼..고놈의 구멍 찾기 힘드네요 병원에 계심 전화 해볼텐데...ㅠㅠ 어쩔수 없지요~
오늘 집에 가서 잘 해보고 안되면 낼 전화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