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 | 02 - 416 - 7528
icon_05

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착한마음님의 얘기

넘 올만에..ㅋㅋ

작성자
착한마음
작성일
06-10-16 18:35
조회
59
요새는 교정을 하고 있는 건지 아닌지 착각을 하고 있어요.
위턱을 넓히고 유지중이라.이제는 제 몸의 일부분 같이..느껴지는가봐요.ㅋ

먹는 것도 잘 먹고, 먹고 나면 음식물이 잘 끼긴 하지만, 정말 나름 요령이 생겨서 막 빼곤 한답니다. 빼는 방법이 좀 민망시려 친구들이 웃긴하는데요. 교정이 넘 만만하게 느껴지네요..라고 생각하고 밑에 분 글을 읽는데.. 담달에 위 아래로 저도 와이어 낄 생각하니. 무섭습니다.ㅠㅠ

암튼.. 지금까진 무난하게.... 넘 무난하게 지내고 있는데, 저에게는 더 큰 난관이 있으니 지금을 즐기렵니다... 사람들 웃을 때 위아래로 이가 나란히 다 보이는거 보면 빨리 수술하고 싶어용!

돈을 좀 빨리 모아야 겠는데.ㅠㅠ 암튼.빨리 시간이 갔음 좋겠어요~ 치과가려면 한달 정도 남은것 같네요.. 그 안에 열씨미 즐기고 가렵니다.. 한달후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