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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쓰는 교정치료 일기 이야기입니다.

착한마음님의 얘기

선생님~

작성자
착한마음
작성일
07-08-22 18:37
조회
79
너무 오랜만이죠? ....ㅜㅜ...
이번주 간다고 했는데 못갈 거 같아요. 담주엔 정말 갈게요.

벌써 8월도 다가고 9월이네요.
10월 수술 잡을 땐 언제 수술하나 했는데 금방가네요.
요샌 교정을 하는건지.넘 익숙해요. 이도 안아프고.ㅋ

근데 계속 턱이랑 치아가 좀 바뀌는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확실히 턱이 예전보다 더 나왔다고 하네요.ㅋㅋ
나오는건 모 둘째고, 대신 턱이 요샌 마니 아파요. 가만히 있어도 귀밑이 넘 아프고 턱 근육들도 아프네요. 씹는것도 더 이상해졌고.ㅋㅋ 수술이 다가오긴 하나봐요.

좀 아픈게 심해지니까 빨리 수술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어쩔수 없으니 최대한 조심해야죠~~~^^
암튼 좋은 선생님 만나 넘 감사하답니다. 담주에 꼭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