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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門萬福來….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치료 전
치료 전
치료 후
치료 후

교정치료를 하다 보면 처음에는 그저 배시시 웃거나 아니면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잘 못웃던 분들이 교정치료가 끝나면 예쁘게 웃는 것을 많이 봅니다.

예쁘게 웃는 그 모습을 보면 덩달아 즐거워지면서 행복한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좋은 느낌을 갖는다는 것이 福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면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웃안_1~1 (2)
웃안_1~2 (2)

이 학생을 처음 교정치료를 시작한 것이 벌써 20여년이 다 되어 가는군요.
항상 밝고 환한 웃음이 좋았습니다. 치료 받으러 오면 치과 분위기도 환해지는 느낌이었으니까요.
턱이 좀 나오고 이가 거꾸로 물리는 것을 치료하고 싶어했습니다.

측안_1~1 (2)
측안_2~1 (2)
치료 전
치료 전
치료 후
치료 후

이제는 아이 엄마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한 번 보고 싶은데 치료 끝나고 10년쯤 지났을 때 한 번 들리고는 그 다음은 연락이 없군요.
아마도 예쁘게 웃는 얼굴로 복 많이 받고 살고 있을 것입니다.

혼자 다니던 사람이 짝이 생기고 결혼을 해서 아기 낳고 남편과 함께 오손도손 치과에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치료 후의 보정기간이 2년 정도이니 교정치료기간 까지 합치면 대략 4년 정도를 주기적으로 보게 됩니다.
그 동안에 그런 변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참 즐거운 일이죠.